XMath는 어떤 방식으로 공부할까요?
처음 XMath라는 이름을 들으면 태블릿으로 문제를 푸는 시스템인가요, 앱으로만 공부하는 수업인가요 하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먼저 가장 분명하게 말씀드리고 싶은 점은, XMath는 패드로만 문제를 푸는 수업을 목표로 한 시스템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수학은 문제를 읽고, 식을 세우고, 계산을 직접 써보고, 어디에서 막혔는지 다시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XMath는 학생이 책이나 학습지로 먼저 문제를 풀고, 그 다음에 답을 확인하고, 틀린 문제를 다시 보고, 필요한 해설을 다시 보는 흐름을 돕는 도구에 더 가깝습니다.
1패드만 보는 수업이 아니라, 직접 풀어보는 흐름입니다
XMath를 준비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점은 학생이 공부의 중심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패드가 공부를 대신해 주는 방식이 아니라, 학생이 먼저 직접 풀고 생각해 본 뒤에 그 결과를 정리하고 복습하는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돕는 것이 핵심입니다.
2먼저 책이나 학습지로 차분히 풀어봅니다
수학은 머릿속으로만 이해한 것 같아도, 막상 손으로 풀어보면 계산에서 실수하거나 식을 잘못 세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XMath는 책이나 학습지로 먼저 풀어보는 공부와 잘 맞습니다. 학생은 종이 위에서 문제를 직접 풀고, 풀이 과정을 남기고, 어디에서 막혔는지 스스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3푼 뒤에는 XMath에서 답과 결과를 확인합니다
문제를 푼 뒤에는 XMath에서 답을 입력하고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떤 문제를 맞았는지, 어떤 문제를 틀렸는지, 어떤 유형을 다시 봐야 하는지 한 번에 정리할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단순 채점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틀린 문제를 다시 확인하는 출발점이 된다는 점에서 XMath의 역할이 생깁니다.
4막히는 문제는 해설영상으로 다시 복습할 수 있습니다
틀린 문제를 정답만 보고 넘어가면 같은 실수가 반복되기 쉽습니다. XMath에서는 필요한 경우 해설영상을 다시 확인하면서 왜 틀렸는지 차분히 복습할 수 있습니다.
학생 입장에서는 패드가 문제를 대신 푸는 기기라기보다, 답을 확인하고 막히는 문제를 다시 이해하는 복습 도구에 가깝습니다.
5선생님 설명도 복습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수업 시간에 선생님이 설명해 준 내용은 그때는 이해한 것 같아도, 집에 가서 다시 풀어보면 기억이 흐려질 때가 많습니다.
XMath는 이런 설명 흐름도 다시 이어질 수 있도록 돕습니다. 선생님이 정리해 준 내용이나 풀이 설명을 학생이 다시 확인할 수 있게 되면, 수업이 한 번 듣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복습 자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6학부모도 아이의 학습 흐름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학부모 입장에서는 아이가 학원에서 무엇을 했는지, 어떤 문제를 풀었는지, 틀린 문제를 어떻게 다시 보고 있는지가 보이면 훨씬 안심이 됩니다.
XMath는 학생 결과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실제로 어떤 흐름으로 공부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7그래서 XMath는 공부를 대신하는 기기보다, 복습을 이어주는 도구에 가깝습니다
정리하면 XMath는 패드로만 문제를 푸는 시스템이라기보다, 책이나 학습지로 먼저 풀고 난 뒤 답을 확인하고, 틀린 문제를 다시 보고, 필요한 해설을 다시 보는 흐름을 도와주는 도구입니다.
학생은 직접 풀고, 선생님은 설명을 이어주고, 학부모는 아이의 학습 흐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XMath는 공부 자체를 대신하기보다 공부가 끊기지 않게 이어주는 역할에 더 가깝습니다.
8앞으로 불당동 문제풀이반도 이런 흐름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천안시 불당동에서 준비 중인 수학 문제풀이반도 이런 방향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책이나 학습지로 먼저 풀고, XMath에서는 답 확인과 결과 정리, 해설 복습, 선생님 설명 확인까지 이어지는 흐름입니다.
학생이 직접 풀고, 다시 확인하고, 필요한 내용을 집에서도 이어서 복습할 수 있도록 하는 수업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